오늘의 증시 - 200522

in hive-101145 •  9 days ago 

장이 좀 빠졌습니다. 개인이 받쳐주면서 낙폭을 더 확대하지 않은 모습입니다.
개인의 탄약고는 가득차있습니다. 거기에 증시 안정기금도 남아있습니다.
증시가 쉽사리 무너지긴 힘들어 보입니다만 2000이란 부분을 넘기도 쉽진 않아 보입니다.
1800~2000이 크게 보면 박스권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.

트럼프는 이제 코로나는 안중에 없는 것 같습니다.
경제의 톱니를 다시 돌리기 시작하였고 국제 정세가 중국에게 안좋은 이런 상황을
그냥 두고 지나갈 위인이 아닙니다. 이제는 중국을 털어내러 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.

G2의 싸움은 싱겁게 끝날까요? 오랜 장기전이 될 확률이 높겠지만...
코로나로 중국의 입지가 안좋아진 것은 사실이기도 하니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.

세계의 지도는 바뀌고 있습니다.
지금껏 우리가 살아온 세계의 패러다임을 코로나가 바꿨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그것이 장미빛일지... 빚에 눌린 세상인지 알 수 없지만 말이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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