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말 대잔치 5

in hive-101145 •  16 days ago  (edited)

요즘은 일에 치여 살다보니,,, 제정신이 아니라 아무말 대잔치만 올리고 있습니다. 어제도 그제도 일을 했습니다. 아침부터 밤까지. 아니 새벽까지. 아주 징글징글하게 일하고 있습니다. 머리는 깨질 것 같고 마우스 잡는 손목 통증은 만성이며,,, 이제 손꾸락까지 아픕니다. 누가 개발이 지식노동이라 했습니까. 설계일을 오래 하려면 파스를 붙여야 할 정도군요. 손목과 손꾸락 노동입니다. 아파라~~~

좋은 책이 많이 왔습니다. 하나씩 소개해야 하는데,,, 바쁩니다. ㅎㅎㅎㅎㅎ 이런...

울 아이 어린이집 선생님이,,, 아이가 유치원에 간다니까 많이 서운하셨는지 우셨습니다. 정도 많이 들고, 힘들게도 한 울 아이를 예쁘게 봐줘서 너무 고맙습니다.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될 제자이지 싶습니다. 요즘은 어린이집 애들이 '선생님 ㅇㅇ이 말 따라해요.'라며 신기해 한다고 합니다. 드디어 울 애가 말을 따라하기 시작했습니다. 7살입니다. ㅎㅎㅎㅎㅎ 뭐,,, 언젠가 말을 유창하게 할 날이 올 겁니다. 인생은 100세 시대 아닙니꽈!!!

자폐 관련 서적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.


추미애 장관이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.

<저를 공격함으로써 검찰개혁의 동력을 상실시키려는 노력도 있을 것"이라며 "저의 역할은 검찰개혁을 대한민국 역사의 되돌릴 수 없는 강 너머로 지고 가는 것이다. 다시는 검찰과 법이 약자가 아닌 권력을 보호했던 과거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다. 그 선봉에 서겠다.

끝까지 응원합니다!!! 반드시 떡검과 개검을 개혁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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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주말에 일했는데... 출장~ ㅎㅎ
그래도 저는 새벽까지는 안합니다! 몸 챙기면서 하세요~
그렇게 한다고 월급 더 주는것도 아닐텐데...

핫식스 한 박스를 추가로 주문했어요. ㅎㅎㅎㅎㅎ

ㅠㅠ 에너지음료 많이 마시면 안좋아요!! 적당히 드시고, 일좀 줄이세요~

일 ㅠㅠ

일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.

주말일은 타격이 넘 커요....건강 챙기세요.

그래도 일을 해야... 돈이 생기니... ^^